평소 쓰던대로 썼는데 넌 아직 디씨에 익숙하지 않구나.
내 생각보다 네가 데미지를 많이 받은 것 같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네 취지는 좋아도 그에 호응이 안오는 건 어느정도 감안하란거야.
어느 커뮤니티를 가든 글은 환영받지 못해.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노력해야 되거든.
그림은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글은 아니잖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문학에 관심이 덜가는 거고.
이건 누구의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다 아니다의 수준이 아니야.
사람이라면 당연한거지. 같은 값의 쾌락이면 누가 더 고생하고 싶겠어?
그러다보니 어떻게든 문학을 살리려고 노력해도 흐름을 뒤집진 못해.
그러니 너도 의지가 많이 필요할 거야.
너의 취지는 정말 좋아.
나도 부족한 실력이나마 언갤에 글을 싸는 놈이고, 그래서 너같은 사람에겐 고마운 마음이 있어.
하지만 그런 너의 취지와 의도가 항상 좋은 반응으로 돌아오지는 않을거야.
지금도 그렇지만, 수없이 많은 반대의견에 부딪혀야 할거고, 비아냥도 많이 들어야 할거야. 특히 디씨에선.
어쩌면 너의 대회에 참여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몰라.
그래도 어찌되든, 너의 생각처럼 문학을 아끼는 사람도 많다는 걸 알아둬.
의도치 않게 상처준 것 같아 미안하다.
아직 학생인 것 같은데 수능 잘보고.
내 생각보다 네가 데미지를 많이 받은 것 같네.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네 취지는 좋아도 그에 호응이 안오는 건 어느정도 감안하란거야.
어느 커뮤니티를 가든 글은 환영받지 못해.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노력해야 되거든.
그림은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글은 아니잖아.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문학에 관심이 덜가는 거고.
이건 누구의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다 아니다의 수준이 아니야.
사람이라면 당연한거지. 같은 값의 쾌락이면 누가 더 고생하고 싶겠어?
그러다보니 어떻게든 문학을 살리려고 노력해도 흐름을 뒤집진 못해.
그러니 너도 의지가 많이 필요할 거야.
너의 취지는 정말 좋아.
나도 부족한 실력이나마 언갤에 글을 싸는 놈이고, 그래서 너같은 사람에겐 고마운 마음이 있어.
하지만 그런 너의 취지와 의도가 항상 좋은 반응으로 돌아오지는 않을거야.
지금도 그렇지만, 수없이 많은 반대의견에 부딪혀야 할거고, 비아냥도 많이 들어야 할거야. 특히 디씨에선.
어쩌면 너의 대회에 참여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몰라.
그래도 어찌되든, 너의 생각처럼 문학을 아끼는 사람도 많다는 걸 알아둬.
의도치 않게 상처준 것 같아 미안하다.
아직 학생인 것 같은데 수능 잘보고.
궁금하지 않은데스
미안 댕청이라고 해서 너갤럼도 힘내라
퍄퍄 / 성녀님 애껴라 - DCW
안녕 나야 문화대회 개최자 나 DC 별로 한지는 안됐는데 어차피 이미 다 알고와가지고 1도 신경안쓰니까 ㅋㅋㅋㅋㅋ 너무 걱정마요 거기다가 호응 안좋은건 하도 대회들이 많아서 그런거니 언젠가 계속 수정하고 피드백받으면 봐주는사람들 많을거임 ㅋㅋㅋ 실제로 응원하는사람들도 몇몇 있고말이야.
일단 뭐... 아직 대회 연지 이틀째니까 두고봐야겠지 그래도 이렇게 사람들 토닥여주는거보면 정말 착한사람들 많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크게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