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그 고생을 하면서 굴렀기에 지금의 아름다운 이미지가 형성되지 않았겠니?그러니까 더더욱 빡세게 굴리고 거기서 빛을 잃지않는 프리스크의 고귀한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맨들어야 마땅
* 데굴데굴 구른다
애끼자....
성녀님 구를 만큼 굴렀으니 이제 애껴줄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