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들오들 떨면서 눈에 눈물 맺힌채
내,내가 널 도와줄 수 있어.. 내가.. 나,난..
제발 날 죽이지 말아줘..
하는것을 볼 쓰다듬으면서 싱긋 웃어주고
살짝 안도하는 듯한 플라위 한쪽 다리 잘라버리고
아,아아악! 비명지르면서 쓰러지고 등 보인채
기어서 도망가는 플라위 등에 앉아서 서걱서걱
소리 잘들리게 고통 잘느끼게 팔다리 다 자르고나서
뒤집어서 눈물콧물 다 흘리고 겁에 질려서
제발! 제발! 살려줘! 비명 지르면서 우는 플라위
구슬같은 눈동자 한쪽 뽑아서 씹어버리고
자지러지는 플라위한테 딥키스하고 싶다
그리고 이제 비명도 못지르고 색색 숨만 내쉬는
플라위의 배를 갈라서 온갖 내장들을 플라위한테
구경시켜주고 마지막에 플라위 눈구멍에다
좆박고 피스톤질해서 죽어가는 플라위 뇌에 사정하고 싶다
꽃은 뇌없어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