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부터 젖니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프리스크가 나에게 오겠지.
그럼 난 그걸 몇 번 건들여보고 아직 뽑힐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나중에 뽑아야한다고 할거야.
그럼 프리스크는 뽑아야한다는 말에 불안해하면서도 이빨이 흔들리는 느낌이 묘하게 중독성있어서 계속 건들겠지.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반쯤 울상이 되서 이빨이 안 들어간다고 할거야.
입을 벌려서 확인해보면 뿌리 한 쪽이 들려서 약간 기울어져있는 이빨이 보이겠지.
그럼 난 이제 뽑을때가 되었다고 하면서 실을 가져올거야.
난 눈을 질끈 감고 입을 벌리고 있는 프리스크가 귀엽다고 생각하며 흔들리는 이빨에 실을 감을거야.
실이 잘 감겼나 확인한 나는 프리스크에게 별일 아니라고 하면서 프리스크가 긴장을 푸는 순간 이마를 탁 칠거야.
갑작스런 내 공격에 프리스크가 이마를 만지면 난 실에 매달려있는 이빨을 보여주겠지.
프리스크는 그제야 이빨이 뽑힌 걸 알고 약간 피맛이 나는 곳을 혀로 더듬겠지.
난 미리 준비한 휴지로 이빨을 닦아내고 프리스크에게 건내줄거야.
그럼 프리스크는 그게 신기하다고 만지작거릴거고, 난 그런 프리스크에게 이빨요정 얘기를 해주겠지.
그럼 프리스크는 그날 밤 기대하면서 이빨을 배게 밑에 깔고 잠들거야.
그리고 다음날 눈을 뜬 프리스크는 나에게 와서 이빨요정이 이빨을 돈으로 바꿔주고 갔다고 오겠지.
그럼 난 그 모습을 보며 미소짓고 싶다.
문득 든 생각이다.
그럼 난 그걸 몇 번 건들여보고 아직 뽑힐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나중에 뽑아야한다고 할거야.
그럼 프리스크는 뽑아야한다는 말에 불안해하면서도 이빨이 흔들리는 느낌이 묘하게 중독성있어서 계속 건들겠지.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반쯤 울상이 되서 이빨이 안 들어간다고 할거야.
입을 벌려서 확인해보면 뿌리 한 쪽이 들려서 약간 기울어져있는 이빨이 보이겠지.
그럼 난 이제 뽑을때가 되었다고 하면서 실을 가져올거야.
난 눈을 질끈 감고 입을 벌리고 있는 프리스크가 귀엽다고 생각하며 흔들리는 이빨에 실을 감을거야.
실이 잘 감겼나 확인한 나는 프리스크에게 별일 아니라고 하면서 프리스크가 긴장을 푸는 순간 이마를 탁 칠거야.
갑작스런 내 공격에 프리스크가 이마를 만지면 난 실에 매달려있는 이빨을 보여주겠지.
프리스크는 그제야 이빨이 뽑힌 걸 알고 약간 피맛이 나는 곳을 혀로 더듬겠지.
난 미리 준비한 휴지로 이빨을 닦아내고 프리스크에게 건내줄거야.
그럼 프리스크는 그게 신기하다고 만지작거릴거고, 난 그런 프리스크에게 이빨요정 얘기를 해주겠지.
그럼 프리스크는 그날 밤 기대하면서 이빨을 배게 밑에 깔고 잠들거야.
그리고 다음날 눈을 뜬 프리스크는 나에게 와서 이빨요정이 이빨을 돈으로 바꿔주고 갔다고 오겠지.
그럼 난 그 모습을 보며 미소짓고 싶다.
문득 든 생각이다.
다른사람이면 몰겠는데 언갤러가그러니까 개더럽냐
고어인줄
의외로 달달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