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라디오 듣는데 사연 중에 지랄맞은 직장상사 이야기가 나오는데

연구원 샌즈를 구박하는 가스터 박사를 생각하면서 들으니까 존나 몰입이 잘되는 거임.



이정도면 중증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