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 언다인 버전 괴물들 가면디자인 +@ 아스고어 +@ 파피루스 만화 별을 찾던 아이 만화 +@ 괴물들 가면디자인2 +@ 괴물들 가면디자인3 +@ 괴물들 가면디자인4 괴물들 가면디자인5 +@ 메타톤, 언다인, 머펫 +@ 괴물조금 +@ 괴물조금2 +@ 프리스크, 차라, 아스리엘 위주 +@ 괴물조금3 +@ 프리스크와 베지토이드 만화 괴물조금4 +@ 괴물들 가면디자인6 +@
일단.... 마스크테일 세계관은 원작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
창작할 때 어려워 하지 않길 바래 성격도 능력도 다 그대로야
설정글들 읽어도 모르겠으면 질문해..
그래서 혼자 설정글들 다시 읽어보면서 설명이 좀 부족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을 덧붙혀 얘기하려고 해
내가 짜지 못한 설정은 장소들과 각 장소의 캐릭터들이나 진행 방식이야..
원작처럼 세세하게 모든 걸 다 짜긴 힘들겠더라 설명 하기엔
머릿속 이미지가 불투명히 가려져 있어 표현하기 어렵다..
난 그저 처음 만화 하나만 혼자 망상하며 그릴려 했던 거였고...
그 만화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다보니 조금 길어진 것 뿐이니...
하여튼..
생각한 배경과 장소는 넓디넓은 결계가 쳐진 괴물들의 숲, 숲 중앙의 무도회장 (아스고어의 성)
숲 곳곳에는 절벽, 호수, 늪지대, 폭포 뒤 펼쳐치는 어떤 곳, 꽃 밭, 거대나무 안쪽, 수정동굴, 등등
시간이 되면 무도회장으로 몇번이고 다시 모이는 것이고.. 자주하는 단체 놀이가 숨바꼭질..
여러가지 파티와 놀이 종류는 구체적으로 생각 안 함.
어딘가에는 형체를 알아보기도 힘든 차라의 백골사체가 묻혀 있고.. 음.. 그래..
괴물들은 가면 안에 얼굴 절대 절대 절대로 없어 코 모양만 있다..
쉽게 그냥 .. 가면이 본체라고 생각하면 됨
가면의 표정 또한 고유의 표정 그대로고 분위기에 따라 마치 변하는 거 같은 착각이 드는 것 뿐임
눈 감거나 눈동자 움직이는 건 만화적 표현..
메타톤의 경우 알피스가 햅스타블룩한테 로봇머리통 만들어주고 일체화 되면서 몸이 생긴 것.
머리통 자체가 트렌스폼해서 ex, neo 로 변함
괴물들은 가면이 부숴지거나 타인에 의해 벗겨지면 죽어
자기 스스로 잠깐 벗는 건 괜찮은데 부숴질까봐 거의 벗을 일 없음
보통은 괴물들끼리 너 인간인지 아닌지 확인해보자며 가면 벗어보라고도 안 함 벗기려는 건 더더욱 안 함.
그건 아주 무례한 행동이고 이곳 세계관에서의 주된 예의임.
(가끔 벗어보라고 하는 위에 만화 같은 넘들 있음 그렇다고 벗어보여주는 괴물들 전혀 없음)
그래서 괴물들이 인간을 처음 보곤, 본 적 없는 꼬마괴물 또는 인간의 얼굴 같은 괴물이라고 함
내가 편해서 계속 인간이라고 써왔지만 이곳에서 인간은 이름을 항상 밝힘
괴물들과 친해지려면 일단 통성명을 해야하니까 그래서 모두가 프리스크라고 부름.
프리스크가 처음부터 인간인 것을 아는 건 플라위, 토리엘, 아스고어 뿐임 .
(아마 거슨이나 테미들도 알듯, 주요캐들은 스토리 진행되면서 인간인 걸 알게됨
인간은 가면만 벗지 않으면 가죽 뜯길 일 없고 뭣보다 친구가 되었으니...
애초에 그들은 일반 괴물들과 달리 가죽에 욕심이 크게 없다)
샌즈는 그저 토리엘과의 약속 때문에 (토리엘이 인간이라고 언급은 안 했음)
프리스크 그 자체를 계속 인식할 뿐이야 (몰살 때 약속 깨는 거 똑같)
또한 차라가 프리스크의 가면 뒤에 스며들어
주도권을 가졌을때 가장 먼저 알아채지 (내 만화)
샌즈로선 그게 차라인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프리스크가 아닌 것은 아는 것.
그러므로 샌즈가 프리스크가 인간인 것을 처음부터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해선 말을 아끼겠음
자유롭게들 상상해
주요 두엔딩에 관해...
불살 > 아스리엘까지 무사히 끝나고 아스리엘이 꽃으로 돌아가기 직전.
프리스크가 자신의 가면 안쪽에 6개의 얼굴가죽들을 차곡차곡 넣은 뒤 쓰면
[ 프리스크의 얼굴 + 인간의 얼굴 가죽 6 + (얼굴 가죽 뜯김 방지) 프리스크의 가면 ]
가면이 가죽들과 함께 빛을 내며 증발 하면서 프리스크는 드디어 맨얼굴을 내보이고
괴물들도 각자의 (인간형)얼굴이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가면들이 전부 증발
모두 숲밖으로 탈출~ 해피엔딩~
몰살 > 플라위까지 죽여버리고 어딘지 모를 암흑 속에서 원작처럼 차라의 본모습과 대화 후
프리스크는 완전히 죽음.(차라가 프리스크의 마스크를 벗어 부숴버린다.)
프리스크의 능력도 정신도 육체도 완전히 차라의 것이 됨.
그리고 세계는...
이 후엔 리셋해서 몇번이고 불살루트를 다시 해봐도 프리스크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음.
프리스크 같아보이는 그 인간은 차라.
융합체들....
퇴근하자마자 빡쳐서 휘갈김 ..
하지만 난 융합체들 제일 좋아해....
그리고 그리지 못한 내사랑 엔도제니는
원작 팬아트로 재업한다..
성격상 설정들을 빨리 풀어헤쳐버리고 싶더라고... 부족한 부분은 다시 언급해 주고 싶고..
근데 그림도 같이 넣고 싶다보니 자꾸 이렇게 됨..
그림 좀 빨리 그리고 싶다;
마스크테일 창작해줘서들 고마워 다 너무 좋음
읽어줘서 감사
호엑
크.... ㅠㅠ
* 차통수다! 차통수만화가 몰려온다!
엔도제니 커엽
사랑해
퍼즐 대신 숨바꼭질?
마스크테일 너무 좋다 재밋고 신박함
뭘먹고살길래 이런설정이튀어나오는거야?
퍼즐은 놀이 중에 있을 거야 아마
엔도제니는 뭘해도 귀여운것 - DCW
원래 엔딩을 기준으로 하자면 아스리엘이 모든 괴물 가면+인간 얼굴 6개로 결계 부수고 괴물들도 가면이 필요없어져야 하는 것 아닌가? 엔딩이 약간 다르네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
제일 궁금한게 덤디덤이 인간 얼굴 가죽 뜯는 이유인데 이건 뭣 때문에 떼어가는거야??
설정은 정말 너무나도 좋은데 주요 인물들한테 설정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아..
ㄴㄴ 원작처럼 아스고어가 아스리엘이 죽은 후 인간 영혼 모으는 이유랑 같게 생각하면돼 .. 마지막에 프리스크가 아스고어랑 친해지지 못하면 얼굴 가죽 뜯기고 프리스크 빼고 괴물들만 해피엔딩임 이건 노말엔딩 중 하나로 적어놨어.
mas/ 그건 그냥 분리했다고 생각하면돼 아스리엘전 끝낸 후 모든 괴물들은 다시 마법과 가면이 돌아옴으로서 모습을 되찾고 아스리엘은 마지막 힘으로 괴물들이 프리스크한테 달려들지 못하게 막아둠 그리고 모두가 프리스크가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끝내는 걸 지켜본다 라는 걸 넣고 싶었어
엔도제니 편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다
인간 얼굴가죽 7개가 모여야 모든 괴물들 각자의 얼굴이 생김... 인간이 되는 것. 이전 설정글들에 써놨는데...
퍄... 융합체 디자인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