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떨어지는 프레디의 피자가게도 영화화가 진행되는 마당에,


분명 어딘가가 언더테일 영화화 판권을 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물론 우베볼 같은 애가 맡으면 죽여버릴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