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알바 까고 올 때 까지 숨어있었어신발 벗고 현관에 들어오자마자 반조각 난 와콤 타블렛으로 머가리랑 등짝 후드려 팼다. 이마 까져서 피 줄줄 나는데 그딴거 상관 안하고 목덜미 잡아서 계속 팼음.. 지금 방에 틀어박혀서 경찰 부른다며 울고 있따..제 잘못을 모르는 것 같다. 쉬불장년..
히익
동생이 타블렛 토막냄?
물어내라고 하지 때리는건 심했다
노가다 뛰어서 장만한 와콤 타블렛을 허락도 없이 가져가서 반조각 내고 집앞에 던져뒀음. 두번 밖에 안써봤던거야.
물론 이건 내가 너의 상황에 처한게 아니라 할수있는 이성적인 말이지... 너를 이해한다.
카톡으로 네가 한거냐고 물으니까 처음엔 아닌척 하더라. 끝까지 물고 늘어지니까 제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되려 성질내고 욕하길래 줘 팬거임
이 년이 이런 식으로 말아먹은게 한 두번이 아님. 작년에는 선물로 받은 44만원 짜리 시계를 팔아먹어서 라식했었음.. 진짜 개빠가년이다
내 동생새끼 같은 년이네... 답이 없다. 빨리 독립하길
때릴만하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