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선물로 받은 44만원 짜리 손목시계를 멋대로 훔쳐가서 라식하는데 썻었다. 재작년 부모님 생신 때는 막내랑 돈 모아서 산 홍삼세트를 반절 가량 몰래 가져가 놓고선 지 양아치 남친한데 조공했었다. 괜히 줘팬게 아님.
너도 고생이다
제정신아닌데 그냥 던져버려라
ㄷㄷ 팰만함 그런 년은;;
팬게 정당화되진 않지만 이해는 간다
착한 줘팸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