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랑 첫대면할때 알피스얘기는 일절 언급도 없고 '자네가 꽃이 경고한 그자인가'하는걸로 봐선 진짜 중간에 수작질이 있든지 뭐든지 해서 얘기를 못전해들은듯.
자국민들 위해서 지가 뒈져도 하기싫은걸 여섯번이나 반복한놈이 자국민들이 죽어나가는데 가만히 있었을리는 없고..
플라위가 중간에 수작질부려서 알피스랑 아스고어간 연락을 끊었다 지도 죽을거같으니까 샌즈랑 차라랑 치고박고있을때 아스고어한테 달려가서 싺싺 빌은듯
전해들은게 전혀 없으니까 웬 꽂대가리 하나가 달려와서 밖에 다죽었다고 하는데 믿길리가..
근데 차라도 한잔? 은 좀 아니지
Chara도 한잔?
덤 디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