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님께서는 자신을 죽여 버린 괴물에게도 자비를 베풀고 친구가 되었는데언갤럼들은 상관도 없는 짹짹 불펌충한테 욕하고 별 지랄발광을 하네...그냥 병신은 병신인데로 두면 지가 알아서 짜질텐데...너희들의 작은 자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단다.나는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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