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설명할게!!

일단 괴물들은 왠만한 물리적 타격으로는 죽지 않아!

영혼이 몸을 떠나거나 하는 게 자유로유서 그럼!

그거랑은 반대로 인간은 쉽게 죽어(?) 대신에 인간들은 영혼 대신으로 안이 빈 \'영혼의 그릇\'을 갖고 있어!

그 영혼의 그릇 안에 괴물들의 영혼을 담을 수 있는데 이게 사람마다 갖고 있는 그릇의 크기가 달라!

괴물들의 영혼의 크기도 제각각이야! 크기는 능력이나 힘에 비례하는데 예를 들어서 프로깃 영혼 크기는 작고 보스몬스터 (덤디덤 토리엘) 영혼 크기는 크고 그런 식이야!

영혼 크기가 그릇 크기보다 크면 융합을 할 수 없어!

일단 융합을 하면 괴물의 영혼(힘)은 인간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어!

융합 푸는 것도 인간의 자유야!

예를 들어 샌즈랑 융합을 하면 뼈를 쓰고 중력을 다루고 가스터블라스터를 소환하고 이런 식이야!

근데 이 융합이 영원히 지속되는 건 아니고 리미트 시간이 있어! 이건 그 괴물과 인간의 친밀도에 비례해! 리미트 시간을 넘기면 그릇 안에서 괴물의 영혼은 소멸해!

근데 인간들 입장에서 보면 괴물들은 왠만큼 쳐맞아도 영혼을 건드리지 않는 이상 잘 안 죽는단 말이지? 그게 두려웠던거야!

그래서 인간들의 우두머리가 비밀리에 인간들에게 명령을 내려!

인간들은 자기 주위의 괴물들의 영혼을 반강제로 흡수해버린거야! 그러고 융합을 풀어주지 않은거지! 그 사건에서 대부분의 괴물들은 인간에게 흡수당해 그릇 안에서 리미트 시간이 지나서 소멸해버리고!

남은 몇몇 괴물들은 지하세계로 쫒겨가!

그 이후론 원작 스토리대로 프리스크가 지하세계로 떨어져!

아까 올린 설정은 여기까지야!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차차 공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