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란 아무리 족같이 그려져도 그린놈한텐 자식과도 같아서

너네 부모님도 너네보고 아 진짜 내가낳았지만 좆같이 생겼다고는 안하는것과 같다

누군가 아 씨발 닌 누가낳았는진 몰라도 존나 좆같이 생겼다고 해야 못생긴걸 깨닫는것과 같지

물론 스스로도 거울을 오래 보면 깨달을 수도 있지만, 제3자에게 조언을 듣는 편이 훨씬 빠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