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까지 시뻘건 죽창으로 쑤셔 죽이려던 꼬맹이가 자기를 이기고 자비를 베푸니까 갑자기 가족같이 살수있을거라는 둥
이거 완전 강자한테 약하고
(존나쎈 차라가 앞에 나타나니까 싸울 생각 안하고 차부터 한잔 하자고 함)
약자한테 강한
(불살루트 타고있는 lv 1 플레이어 뚜까패려고함)
이런거 아니냐
이거 완전 강자한테 약하고
(존나쎈 차라가 앞에 나타나니까 싸울 생각 안하고 차부터 한잔 하자고 함)
약자한테 강한
(불살루트 타고있는 lv 1 플레이어 뚜까패려고함)
이런거 아니냐
커여우니까 좀 쓰레기여도 괜찮아
아냐......아마 자길 죽여주길 바라고 자비 부수고 억지로 싸우고있는거였을거야 그러니까 자비 하자마자 마음이 탁 풀린거지
자신이 조각낸 자비를 붙여서 해주겠다니까 마음을 바꾼거지
꽃에 똥칠하는 치매늙은인데 뭘바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