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까지 시뻘건 죽창으로 쑤셔 죽이려던 꼬맹이가 자기를 이기고 자비를 베푸니까 갑자기 가족같이 살수있을거라는 둥

이거 완전 강자한테 약하고
(존나쎈 차라가 앞에 나타나니까 싸울 생각 안하고 차부터 한잔 하자고 함)

약자한테 강한
(불살루트 타고있는 lv 1 플레이어 뚜까패려고함)

이런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