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들어왔던 괴물의 왕, 인간들을 죽여왔다는 이미지와는 다르게 꽃에 물을 주며 콧노래를 부르는 소박한 모습.결계 앞에서 하지 않았던 일이 있다면 마무리짓고 오라는 자비로운 모습.중간중간 내비치는, 인간을 해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괴물의 왕으로서의 책임감에 부딪혀 갈등하는듯한 모습.그리고 전투돌입시 개씨발멋지게 잘 가게... 하면서 자비 뽀사버리는 연출..노말은 갓스고어입니다
덤 디 덤
잘가게 ㅁ스러왓는데 진짜조나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