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울거나 비명을 지르는 건 좋지만

가끔 피부를 벗기거나, 아예 고기 조각으로 만들어서 그 고유의 모습이나 반응 조차 사라지고

심지어 원래대로 돌아 올 수도 없으니 마치 비싼 명화를 찢어버리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된다.


근데 언텔은 리셋이 있잖아? 음식 먹으면 바로 에너지로 전환 되서 사지 결손도 회복이 되잖아?

그래서 시발 언텔은, 특히 차라는 사지를 찢어버리고 갈아서 패티로 만들어버려도

리셋 한 번이면 깔끔한 원본으로 돌아 오는데다


심지어 그 행동에 대한 기억도 남아 있어서 생생한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참으로 매력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