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쁘장하게 생긴 애를 죽이고 싶다는 게 아니잖아?
얘 피부를 벗겨내면, 손톱을 뽑으면, 입에 산을 부어서 내장을 녹여버리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울까? 비명을 지를까? 꾹 참으려다 신음을 흘릴까? 그게 알고 싶은거잖아?
아, 물론 샌즈 앞에서 파피를 해체 한다는 식도 있지만, 그건 희생양이 샌즈지 파피가 아니니까 패스.
근데 냅다 애를 죽여버리는 건 대체 뭐야?
차라가 죽어봐야 프리스크 시체지 차라가 아니잖아.
차라 팔을 떼봐야 그건 그냥 사람 팔이라고. 차라는 좋은 반응을 보여주겠지만.
고로 고어는 상대방을 최대한 살려둬야 한다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이런 모순이 또 하나의 매력이지.
ㄷㄷ - DCW
뭐라는거임
정말 마음에들어
미친
고어 한번이라도 파봤으면 알지.. 죽으면 무의미한게 고어라는걸 * 불편.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