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 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undertale&no=205136&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언다인
볕은 푹푹 쬐이고
나는 언다인을 생각하고
언다인이 아니 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으로 가는 것은 현실에게 지는 것이 아니다
현실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볕은 푹푹 쬐이고
아름다운 언다인은 나를 사랑하고
어데서 괴물 꼬마도 언다인이 좋아서 요오요오 울을 것이다
-「나와 언다인과 괴물 꼬마」
사실상 묻힌 그림 소개해주기 + 인사용 꾸준글
설마 시 가지고 문제삼는 사람은 없겠지만..
원작은 백석 슨생님의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다.
교과서에 나옴.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