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도와서 몰살 루트를 타서

차라가 주도권 드립 칠 때 의지를 다잡고 차라를 존나 팬 다음

아무도 안 남은 지하에서 차라에게 내 LOVE를 베풀고

결국 꺾여버린 차라가 모든걸 포기하고 차라리 죽이라고 소리치면

프리스크처럼 웃으면서 자비를 베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