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자체만 놓고 보면 존나 시리어스인데
아무리 상상력을 발휘 해 봐도
집에 있던 머그컵에 파피 먼지 털어넣고 따뜻한 물이랑 꿀 조금 넣어서
쇼파에 앉아서 티스푼으로 휘휘 젓고 있는 장면 밖에 안 떠올라서
전혀 시리어스한 느낌이 안 든다....
행위 자체만 놓고 보면 존나 시리어스인데
아무리 상상력을 발휘 해 봐도
집에 있던 머그컵에 파피 먼지 털어넣고 따뜻한 물이랑 꿀 조금 넣어서
쇼파에 앉아서 티스푼으로 휘휘 젓고 있는 장면 밖에 안 떠올라서
전혀 시리어스한 느낌이 안 든다....
훈훈한 장면인척 그리는거야..
근데 그것 나름대로 존나 싸이코 같기는 함
아니 그냥 코로 흡입하면 되지
그것나름 미친놈같네
오 이거 나름 괜찮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