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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들이 자주 쓰는 프리스크는 그동안 괴물들의 악의없는 공격에 수없이 죽어왔다. 나는 그에 맞는 응당한 짓을 한거며 나는 정당하다.
이런 내용보면 괜히 존ㄴㄴㄴ나 반박하고 싶어짐

프리스크의 죽음이 가볍게 다뤄졌던건 맞는데 몰살루트를 시작한 시점부터 이미 플레이어의 행동은 정당방위를 넘어섰다고 생각함. 몰살루트에서의 프리스크(차라및 플레이어)는 제 손발이 잘려도 팔다리를 찢어죽이려는 놈이다.
흔히 머더댄스라 불리는건 숨어있는 모든 괴물들까지 찾아내서 죽이려는 행동이고 플레이어는 괴물들을 살해할려는 명백한 의사를 가지고 괴물들한테 접근한거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괴물의 뭣모르고 한 공격에 무참히 당한게 아니라 오히려 괴물의 공격이 정당방위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함.
노멀/불살이랑 몰살루트에서 괴물을 공격할때의 정당성은 서로 비교할수가 없는것같다



아이고 글 못쓰겠다 머릿속에 생각이 정렬이 안된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