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람들이 자주 쓰는 프리스크는 그동안 괴물들의 악의없는 공격에 수없이 죽어왔다. 나는 그에 맞는 응당한 짓을 한거며 나는 정당하다.
이런 내용보면 괜히 존ㄴㄴㄴ나 반박하고 싶어짐
프리스크의 죽음이 가볍게 다뤄졌던건 맞는데 몰살루트를 시작한 시점부터 이미 플레이어의 행동은 정당방위를 넘어섰다고 생각함. 몰살루트에서의 프리스크(차라및 플레이어)는 제 손발이 잘려도 팔다리를 찢어죽이려는 놈이다.
흔히 머더댄스라 불리는건 숨어있는 모든 괴물들까지 찾아내서 죽이려는 행동이고 플레이어는 괴물들을 살해할려는 명백한 의사를 가지고 괴물들한테 접근한거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괴물의 뭣모르고 한 공격에 무참히 당한게 아니라 오히려 괴물의 공격이 정당방위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함.
노멀/불살이랑 몰살루트에서 괴물을 공격할때의 정당성은 서로 비교할수가 없는것같다
아이고 글 못쓰겠다 머릿속에 생각이 정렬이 안된다ㅅㅂ
이런 내용보면 괜히 존ㄴㄴㄴ나 반박하고 싶어짐
프리스크의 죽음이 가볍게 다뤄졌던건 맞는데 몰살루트를 시작한 시점부터 이미 플레이어의 행동은 정당방위를 넘어섰다고 생각함. 몰살루트에서의 프리스크(차라및 플레이어)는 제 손발이 잘려도 팔다리를 찢어죽이려는 놈이다.
흔히 머더댄스라 불리는건 숨어있는 모든 괴물들까지 찾아내서 죽이려는 행동이고 플레이어는 괴물들을 살해할려는 명백한 의사를 가지고 괴물들한테 접근한거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괴물의 뭣모르고 한 공격에 무참히 당한게 아니라 오히려 괴물의 공격이 정당방위가 되어버린다고 생각함.
노멀/불살이랑 몰살루트에서 괴물을 공격할때의 정당성은 서로 비교할수가 없는것같다
아이고 글 못쓰겠다 머릿속에 생각이 정렬이 안된다ㅅㅂ
무엇보다 그 의견이 반박될 수 있는 가장 큰 존재 이유는 파피루스지.
* 다 차돌박이쉐끼덜이야
파피루스는 프리스크를 절대 죽이려고 하지 않고, 실제로 파피루스만 살려둔다면 샌즈도 정당방위인걸 인정해준다.
* 도망이란 선택지도있고
근데 몰살루트는 파피루스를 죽이려고 한 시점에서 부터 정당방위도, 복수도 인정되지 않는다.
아니근데 괴물들도 좀 모랄이 이상한건 맞아
ㄴ괴물들도 인사랍시고 사람 죽여대는 탄막 보내는걸 보면 이상하긴함.. 괴물들의 공격은 일반적인 루트에선 프리스크에게 해를 끼친 행동이 맞지만 몰살루트의 프리스크한테는 오히려 괴물들이 정당방위로 여겨질만큼 플레이어의 행동은 이미 도를 넘었다고 생각한다
ㄴ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니간? 초회차 몰살이면 모를까 난 불살에서도 플레이어를 빡치게 할만한 요소가 군데군데 있어서 불살후 몰살하는거 정당방위라고 생각함.
ㅇㅇ///괴물 대부분은 프리스크가 인간인걸 몰라. 언다인이나 등등 몇몇 인물 외에는 대부분 다른 동네에서 온 괴물 정도로 대한다고 보는게 맞다. 스노딘 상점이라던가 그외 전투가 없는 대부분의 조연 NPC는 프리스크를 마치 평범한 괴물처럼 대하는 것을 보면 알수 있다. 그리고 괴물끼리는 마법이 별로 영향을 안주기 때문에 서로 장난치거나 인사하거나 편지보내기 이런 느낌으로 쓰인다는걸 생각하면 필드전에서 괴물이 하는 짓이 걔네들 사이에서는 그다지 이상한 것은 아닌거지. 다만 상대가 인간이었을 뿐.
R__G// 그거는 확실히 맞음 노멀루트보면 몬스터들도 인간 잡아 족치고 싶은 마음이 꽤 있다는건 알수 있지. 갇혀살다보니 미쳐가는걸로 보인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