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살할때는 다 친구먹고 총출동하고 묶인채로 탄막막아주고 그런거에 감동받고 그랫을텐데몰살에서 몆번 죽고 죽고 죽고 죽고 죽다보면 어느순간부터 이 씨발럼 왜 안뒤지냐이 씨발럼 잘뒤졋다라는 식으로 변해버린다..불살때의 추억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
*차라가 또...
'잘' 죽었다라기 보다는 '드디어' 죽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