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생각한다. 신이나 외계인 같은 존재가 지구사람에게 문명을 전달해주는데..

신의 직장 구글에서 인공지능이라는 그런 기술을 개발하고..

지금 4차혁명이라는 문명을 가기전에 인간이 이것을 부도덕하게 사용할지 안할지

테스트하기 위해 몇몇 천재나 정해진 사람에게 철학이 깃든 예술을 전도함.

 

 

존나 천재인 토비폭스는 언더테일을 만들고

사람들의 도덕성을 테스트하기 위한 게임으로 샘플을 만들고

문명을 얼마나 전달해줄지 정함.

 

나는 어쩐지 실험대상이 된 기분이 든다. 토비폭스나 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