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게임이름말고 브금이름.. 걷는 도중에 심심해서 들었더니
어둑어둑해서 감수성이 몰려오나 언더테일 실황도 보고 직접 해보기도 하고 할때랑이 다 생각나서 마음이 욱신하다
넘나 좋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