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토리엘은 어디까지나 인간과 싸우기를 싫어해서 인간과 화친을 주장했고, 실제로 노말 엔딩에서 자기가 여왕이 되었어도 인간과 평화롭게 지내는쪽을 택한다.
그런데 토리엘이 아스고어한테 영혼 1개를 가지고 나가서 6개를 더 모아오란 뜻은 아스고어가 인간을 죽이겠다고 했으니까 나는 인간죽이길 원치 않지만 굳이 죽일거면 확실하게 하라는 뜻이었지.
그런데 토리엘이 영혼 1개가지고 나가서 영혼 가져왔으면 되었다는 소리는 말이 안되는거 같아.
작중 토리엘은 어디까지나 인간과 싸우기를 싫어해서 인간과 화친을 주장했고, 실제로 노말 엔딩에서 자기가 여왕이 되었어도 인간과 평화롭게 지내는쪽을 택한다.
그런데 토리엘이 아스고어한테 영혼 1개를 가지고 나가서 6개를 더 모아오란 뜻은 아스고어가 인간을 죽이겠다고 했으니까 나는 인간죽이길 원치 않지만 굳이 죽일거면 확실하게 하라는 뜻이었지.
그런데 토리엘이 영혼 1개가지고 나가서 영혼 가져왔으면 되었다는 소리는 말이 안되는거 같아.
내
되잖아 방금 너가 설명했잖아
ㄴ 그러니까 토리엘은 인간을 죽인다는 행동 자체를 싫어했다고.
근데 아스고어가 괴물들을 위해 인간을 희생시킨다니까. 그렇다면 자기가 한 발 물러나서고, 괴물들을 정 위하겠다면 나가서 영혼 6개 모아오란 소리였지.
당황스럽네 몬스터를 풀어줄거면 확실하고 빠르게 풀어줄 길이 있는데도 굼벵이같이 수동적으로 인간이 스스로 떨어지길 바라면서 이빨이나 갈고있었기 때문에 토리엘이 아스고어를 떠난거잖아. 인간을 죽인다는 행동부터 싫어하긴 했지만, 몬스터를 위해 영혼을 써서 풀어줄거면 확실히 하라는 의미로 그런걸 알려준건데 왜 말이 안되니 * 불편.
ㄴ 그러니까 그걸 알려준건 말이 되는데
토리엘 까는 사람들 중에 토리엘이 직접 그렇게 안했다고 까는 사람들이 있어서 하는 말이야.
아니, 깠다기보단. '토리엘이 직접 하면 되지 않았나?' 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글이었지.
아스고어가 정말 괴물들을 해방할 생각이 있었다면 1개 흡수하고 나가서 가져올거지 쳐 게을러 빠져서 오는새끼들만 죽이니, 할꺼면 제대로 하던가 괴물들 희망고문시키고있네 그래서 빡친거아님?
ㄴ ㅇㅇ 맞아
여기 갤에서 최근에 그런사람 본적없는거같지만 알계따 * 불편.
ㄴ 오늘도 몇 번 그런 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