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한건데

너가 맨 처음에서 또 시작해.
칼 들고서.

앞으로 가면 플라위가 처음보자마자 하는 말이 두려운 얼굴로
\"Have some mercy you monster\" 라고 하면서 다시 땅속으로 내려가.
염소 어무이는 안 오고...
퍼즐 안 풀어져 있고, 스스로 풀어야됨
기본적으로 청사진 퍼즐도 가시에 닿으면 죽고,
낙사? 그 떨어질때마다 데미지 7씩 담.
스오우딘 퍼즐도 풀어야 하고.(안보이는 전기충격장치 고쳐서 실제로 작동하고 있고) 등등
몬스터 랜덤 인카운터는 하게 둔다.(쪼금 애매) 대신 윔선은 보면 바로 도망간다. (사이렌도 안 나타나고..)
왕실근위대 개들은 뭉쳐있고, 함께 공격하고.
... 이렇게 계속 가면 어떻거 같음?
즉 무슨 소리냐면 애들이 (보스부터 모든 애들 포함) 몰살루트 탔을 경우 기억이 되돌아온거임.
엔딩은 또한 불살 노말 몰살.
몰살은 칼 있으니 또 죽이면 되고. 대신 애들이 뭉쳐서 다닌다. 공격도 어려워지고. 가령 3마리중 2마리 죽이면 한마리는 무조건 도망감. 스스로.
물론 제리는 혼자 남아도 신경안쓰고.
대신 이 게임 하는 놈들은 저 3개를 다 하고 온 놈들이니까 불살난이도를 제일 어렵게 하는 것이지.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대화나 자비를 해야하니까.
음.. 욕만하지 말아줘.. 아침에 생각났는데 만들면 재밌을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