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애들은 웬지 어떻게 플레이해야 이길지 느낌와서 자비하고 끝났다! 하는데
피할때도 버티면 되는거 아는데 줄어드는 피에 진짜 죽을것같고
겨우 피해서 피날레가 울려퍼지면 감동받으며 열심히 플라위를 때리고
때려잡았더니 플라위가 훼이크쳐서 그냥 허무감으로 끝나고
결국 영혼들이 대타로 잡아줘서 다른보스들 이겼다! 하면서 좋아할만한 성취감이나 그런거 없고
그냥 어 끝났네 하고 허무함밖에 안느껴짐. 그리고 아무생각없이 노말엔딩 대사봄
그리고 이기분은 아무것도 모른채 1회차할때만 느낄수있는거라 더 소중한경험일듯
광기가 넘치는 캐릭터
진자이름은 포토샵 플라위라고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