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은 진엔딩 이후 지하에서 같이 살기를 선택한 프리스크.

어느 날, 프리스크의 전화가 죽기전의 차라와 이어짐.

프리스크(현재) - 차라(과거)

간헐적으로 이어지며, 이 시점이 현재까지도 흔들 수 있을 정도로 중대한 때임.

만약 죽기직전의 차라가 간절하게 바라면,

무전은 지하에 떨어진 당시의 차라( 휴대폰을 원래 가지고있단 설정)로 변함.


간략하게 프리스크가 차라의 루트를 정하는데 영향을 가함.


미래가 바뀐다면, 대부분은 그냥 모른채 지나가지만

보스몬스터는 어렴풋이 "어라... 원래 이랬나?" 라고 잠깐 생각하는 정도로 인식은 하고,

플라위나 주인공은 달라졌단 걸 인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