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왔지만 계속 신체에 접촉되어 받아온 공격에
고통을 잊으려고 마약을 하게 되지만
결국 중독되어 버려 마약을 해도 고통을 계속 느껴진다는 착각에 빠져버려서
불안에 떠는 얼굴, 흔들리는 동공, 물어뜯는 손톱
그리고 수없이 몸에 남긴 상처로 가득한 몸이 되버린 프리스크
결국 미쳐버려 잠에 빠지는 걸 보고 싶다
괴물들에게 자비를 베풀어왔지만 계속 신체에 접촉되어 받아온 공격에
고통을 잊으려고 마약을 하게 되지만
결국 중독되어 버려 마약을 해도 고통을 계속 느껴진다는 착각에 빠져버려서
불안에 떠는 얼굴, 흔들리는 동공, 물어뜯는 손톱
그리고 수없이 몸에 남긴 상처로 가득한 몸이 되버린 프리스크
결국 미쳐버려 잠에 빠지는 걸 보고 싶다
* 그냥 글렘버거먹어
오오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