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학 봐라 츄라이츄라이 해봤자
계속 보던 애들만 봄
만화화하든가
삽화같은걸 끼워넣든가
네거티브테일처럼 게임 소스를 활용하든가
아니면 플라워펠처럼 헉 개짱임 하는 감상문이 많이 올라오도록 쓰든가
독자가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글만 덜렁 올려놓으면 잘 안보니깐.
그냥 문학 봐라 츄라이츄라이 해봤자
계속 보던 애들만 봄
만화화하든가
삽화같은걸 끼워넣든가
네거티브테일처럼 게임 소스를 활용하든가
아니면 플라워펠처럼 헉 개짱임 하는 감상문이 많이 올라오도록 쓰든가
독자가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글만 덜렁 올려놓으면 잘 안보니깐.
만화화가 가능하다면 만화를 그렸을 것이고
삽화를 그릴 줄 알았으면 그림을 그렸을 것이고.
게임 소스를 활용하기엔 담을 수 있는 내용이 적고 한정적이며.
결론은 노오력을 해라?
돌려까기지?
플라워펠의 급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는게 문학러들인데.
그걸 노오오오오력이 부족하다고 보기엔 어폐가 있는데.
글을 잘쓰는걸론 부족하다는거지
아니, 뭐. 네가 문학을 그래서 안본다면야 어쩔 수 없긴한데. 그건 이미 노력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서.
사람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거니까.
문학을 보긴 하는데 음... 여기 오는 애들은 조아라 같은 사이트에 오는 사람들처럼 글보러 오는게 목적이 아니니까 문학 자체만으로 흥하긴 힘들고 뭔가 다른 방법을 써야한다는 말이었다
말그대로 '흥하려면' 말이야.
문제의식은 공감하는데 방법은 공감하기 어렵다
아니다. 빠르게 흥하려면 네 방법이 맞겠지. 다만 '흥하려면'이란 전제에 공감하기 어렵다. 글을 쓰는 사람들에겐 자기가 쓰고 싶은 말과 방식이 우선일 거다. 그게 '흥하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ㅇㅇ 니말이 맞음. 창작자가 가장 적합하다 생각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사랑받는 게 행복하지. 근데 현실은 뭐 조회수부터 차이가 나니깐...
근데 조아라나 다른사이트보다 여기애들글이 수준이 진짜높은게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