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과 프리스크가 지상에 나온 후 현실적으로 생각해봄

아 물론 너무 현실적이거나 로망이 없는건 아님

프리스크 : 지상에 나온 후 성장하고 노벨 평화상까지 받는 유몀 괴물 인권운동가가 된다. 하지만 극우 반몬스터 테러조직에게 암살당함

언다인, 샌즈 : 프리스크 경호하다 사망
토리엘, 아스고어 : 나름 왕족이라고 암살
키드 : 언다인따라 괴물계 병사가 되지만 (팔이 없으므로 마법사에 더 가까움) 프리스크 암살 후 괴물 대피시키고 보호
알피스 : 인간 과학단체와 협업하며 메타톤 보완 등 연구를 하지만 괴물 대 인간 전쟁에 휩싸임

아스리엘 : 프리스크의 죽음 이후 흑화하여 인간 영혼을 흡수하고 \'인류구제계획\'을 세움. 내용은 인간을 언데드 괴물화해서 모두 괴물로 행복하게 살기
메타톤 : 비교적 인류와 친해진 메타톤은 인류 친구와 프리스크의 뜻을 위해 아스리엘과 맞섬
파피루스 : 가스터를 통해 수많은 진실을 알게되고 둘 중 한 편을 들어야 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