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가스터개새끼-차라착한아이'이며 떡밥기반인 au임
반응좋으면 만화로 연성할 생각이야.....(과연될까)
1.데빌테일
(가제....혹시 더 좋은이름 있으면 댓글좀 달아줘ㅠ)
샌즈,가스터,아스리엘 제외한 모든 괴물='의지'를 잃어버린 인간 혹은 생물체의 변이
라는 설정임.
대부분 괴물들의 의지는 분리되었을때 즉각 소멸되었지만
가스터와 직접 거래(계약)한 메인 괴물들의 의지는
아스고어가 보관하고 있고, 그게 '6개의 인간영혼'이라고 불리는 그것들임.
메인 괴물 포함 대부분의 괴물들은 자기들이 인간이였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기억도 가지고 있지 않음
예외적으로 샌즈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일하게 기억을 다 가지고 있고,
파피와 알피스는 부분적으로 기억함.(파피는 그 기억을 일종의 '꿈'이라고 생각함)
메인 괴물들 설정과 의지는 다음과 같다
빨강-프리스크,차라
차라의 의지는 아스리엘이 죽었을 때 소멸됨.프리스크의 의지에 붙어서 그걸 이용하려고 했었다
원래 플라위가 된 아스리엘을 되돌리기 위해 그랬던 건데 가스터땜에 후에 그냥 살인귀 수준이 됨...이건 뒤에 자세히
주황-파피루스
결론부터 말하면 파피는 샌즈 아들이고, 둘의 해골 몸은 현재 바뀌어 있다는 설정...
샌즈가 전 와이프랑 이혼한 후에 양육권이 친모쪽으로 넘어가서 한동안 둘이 못만났다.
부유한 남자랑 재혼한 친모의 집에서 그닥 좋지 않는 생활을 했다.
상황이 나아진 샌즈가 다시 데리러 왔고 둘이 샌즈 차타고 그의 집으로 가는게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교통사고가 났고.......(죄악이 등줄기를 흐른다..미안 파피루스)...차가 불탔다.
종종 엄마집에서의 기억과 교통사고 당시의 상황이 생각나는듯.
(그릴비에 가기 싫어하는 것과 가끔 옷장에 들어가는걸 이런 식으로 해석해봄)
인간일 때 만화를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한다.
노랑-알피스
빈민촌에서 청부살인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동남아계 여자아이(대략 15~17)
애초에 중간업자가 어린 여자에게 일거리를 많이 안줄뿐더러, 금액을 많이 떼어가기 때문에
하루하루 입에 풀칠하는 것도 고단한 상태였음.
살기 위해 살인청부업을 하지만, 상당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며
평소에 평범한 자기 나이 또래의 삶을 부러워함.
일을 하던 도중 잘못되어 아무 산으로나 도망친게 에봇산이였다
(에봇산은 유동적이다.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은..뭐 그런 개념이지)
괴물이 된 이후에 단편적으로 기억을 가지고 있으며
실험실에서 샌즈의 기록을 발견,추궁했으나 샌즈는 답해주지 않았다.
괴물이 된 후에도 죄책감을 짊어진다는(융합체들 때문에) 아이러니가 있다.
초록-언다인
평범한 서양계열 여자애(17~19)
이쁘장하고 친절해서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십대였음.
그렇다고 조용하고 사근사근한 성격은 아니고..도전정신은 강하다
요리를 좋아하고 심지어 잘했다.
(19금)인 어떤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망한 케이스
파랑-샌즈...........그리고 토리엘
샌즈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그는 어떤 기관의 선임연구원이였고 와이프도 거기서 만났다.
그러나 샌즈는 내부고발자가 되었다.그리고 곧 해고됨.+와이프와의 이혼
한동안 그 기관의 압력 때문에 직업을 구하지 못했다.
(덕분에 파피 양육권은 친모에게)
이것저것 해서 상황이 나아지자 파피를 데리고 왔다.
(정확히는 오던 도중에 사고가 났다.)
원래 낙천가고 여유롭다.아재개그를 잘한다.머리가 상당히 비상하다.
토리엘은 자신의 딸을 잃고싶지 않은 어머니였다.....(여기까지.더하면 반전이 없을것같아서 생략할께ㅈㅅ)
보라-머펫
머펫은 여기서 상당히 중요하다.
알피스의 지성은 사실 머펫꺼였음.
상당히 영재이며 tv프로그램도 나갔었다.
항상 너무 똑똑한건 문제....부모는 아이를 반강제로 책과 함께 가뒀다.
인내를 가지고 기다렸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유일한 친구는 구석에 사는 거미였다는 설정.
견디다 못해 탈출했고 가스터를 만났다.
(머펫은 가스터에게 자신의 능력은 버리기 아깝지만 더이상 자신이 갖고싶진 않다고 말했다.)
하늘색은 빠졌다.
존재 자체가 스포...게임 내에서 메인 괴물은 아니지만 여기서 상당히 중요하게 다뤄진다.
언다인과 관련이 있다.
그 이외의 중요괴물
아스리엘-인간인 적 없다. 괴물과 괴물사이에서 탄생한 유일한 존재.
(정확히 말하면 그것도 아니지만)
맨 처음 떨어진 차라와 친구였다.
차라는 아스리엘이 어떤 존재인지를 본인보다 먼저 알게되고(아스리엘은 플라위가 된 후에나 잠깐 알게되지만 후에 리셋됨)
아스리엘을 위해 가스터를 찾아가 거래했다.
하지만 보기좋게 실패. 아스리엘은 죽고 플라위가 되었다.
아스고어-스포스포스포스포
1.원래 착한놈아님
2.토리를 이곳으로 데리고온 장본인
3.하지만 지금은 바보
가스터-역시 다분한 스포(위 이미지 자체도 스포)
1.아스고어의 원래 모습을 기억함
2.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
3.지금은 의지가 있다.하지만 후에 스스로 버린다....차라에게.그 후 차라는 변해버렸다.
침고로 가스터가 가졌던 의지는 검정색
4.에봇산 근처에서 특수한 상황에 처한 인간과 거래, 의지를 획득하고
의지를 잃어버린 인간을 에봇산 주민으로 거둔다.
냅스타블룩/메타톤/더미
이미 오래전에 죽었다.떠돌다가 얼떨결에 유령(영혼만 남은)상태로 에봇산에 정착하게되었다.
원래 서커스단원들이였다, 하지만 무대에 서진 못했다.
메타톤과 더미는 무대에 서는걸 간절히 원했지만 냅스타블룩은 그렇지 않았던듯.
냅스타는 에봇산의 괴물왕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대강은 알고 있다.
...........밑에는 대충 그려본 알피스,언다인,차라임
끝까지 읽어준 갤러들 진심으로 고마워
(왜케 길어졌지....)
다른 au는 내일 올려야지
둘 다 좋앙
하나밖에 안올림...
대단하다...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