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게임진행할땐 무서워서 누워보지도 않았고
실황볼때도 맨날 그부분만 내려서 뭐나오는지 모름
존나 전혀 쫄필요 없다는거만 암
콩나물?같은 융합체가 스르륵 페이드인으로 나타나더니 이불 덮어주고 프리스크 쓰담쓰담해준담에 사라짐.
할땐 아예 안건드렸음 대놓고 뭐 잇겟다 싶어서
실황보고 으어어어어 왜누워어어 하면서 보다가 훈훈해짐ㅎ
그렇군
솔직히 다른애들은 프리스크를 공격하거나 하는반면 걔는 프리스크를 쓰담쓰담까지 해주는거 보면 누구의 엄마거나 혹은 프리스크를 계속 쫓아다녔다거나 하는 추측이 있음.
콩나물?같은 융합체가 스르륵 페이드인으로 나타나더니 이불 덮어주고 프리스크 쓰담쓰담해준담에 사라짐.
할땐 아예 안건드렸음 대놓고 뭐 잇겟다 싶어서
실황보고 으어어어어 왜누워어어 하면서 보다가 훈훈해짐ㅎ
그렇군
솔직히 다른애들은 프리스크를 공격하거나 하는반면 걔는 프리스크를 쓰담쓰담까지 해주는거 보면 누구의 엄마거나 혹은 프리스크를 계속 쫓아다녔다거나 하는 추측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