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거 없이 아스고어를 까는 토리엘은 까여도 된다 라고 봐야하는건가?
내가 봤을때
토리엘은 인간 죽이는걸 반대했지만 아스고어는 인간을 죽여서 모두를 해방시켜야한다고
그 말에 모두가 괴로워하는 걸 알고 있는 토리엘이 한발 물러서서 조언을 해주었는데
아스고어는 이걸 묵살... 결국 말다툼하고는 아스고어의 계획에 함께 할수 없다고 폐허로 도망
토리엘을 까는 사람들은 도망가는게 아니라 아스고어를 몰아내서 라도 아스고어와 싸우거나 했어야 한다고 하는데
내가 봐서 그런 사이였으면 부부가 될수 있었을까?
넉살 좋은 부부 이미지가 표현 되었을까? .... 아예 각방 쓰고 살았을 것 같은데?
아스고어는 이때 모두의 희망이니까 토리엘도 섣불리 건드리는건 어떻게 보면 모두의 희망을 빼앗는 꼴이니까
아무것도 할수 없었고 그렇다고 자기 손으로 인간을 죽일 바에 자결하는 이 염소엄마를 내보내려고 해도 말이지
아스고어가 그냥 그걸 보고 있었을까? 아스고어가 말렸을것 같은데?
내가 뭐라는거야? 아 그냥 토리맘 까지마요 마음씨는 아주 그냥 아동애니메이션 어머니를 왜까요!?
아스리엘의 흑염소 버젼 넘 좋은 것 같다
오... 너 굉장히 그림체가 서양수인물스럽다. 오오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