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샌즈 - 마지막 왈츠 ( 고칠 생각.)
http://gall.dcinside.com/undertale/197477
vs프리스크 - 한밤중의 공연 ( 고칠 생각.)
http://gall.dcinside.com/undertale/197494
vs토리엘 - La Bailaora
http://gall.dcinside.com/undertale/197516
vs버거팬츠 - Batizado
http://gall.dcinside.com/undertale/200194
vs몰드빅 - 모성애
http://gall.dcinside.com/undertale/203835
사실 내 문학들을 위해 새로 만들어낸 AU인데...원래 이름은 댄싱테일로 하려했다가 그것도 좀 그래서 그냥 저런 유치찬란이름으로 결정.
일단 큰틀은 마스크테일이랑 비슷해. 그런데 세부적인데서 달라.
마스크테일은 숲에 건축물같은건없고 무도회장이 있고 모두들 그곳에 모여 주기적으로 가면 무도회를 열고 노는거라면,
언더 쇼타임은 말그대로 '쇼'에 집중되어있어. 귀찮으니 언쇼라고 줄여 말할게.
일단 설정은 인간이 한 버려진 저택에 들어가게 된 이후 토롈맘을 만나고 어찌저찌해서 원작의 지하실에 해당하는 정원을 지난 후 숲으로 들어가게 되는 내용이야.
모든 캐릭터는 서식지? 거주지? 같은게 있어서 몬스터나 NPC와 싸우려면 그 곳을 찾아야 해. 그런데 기본적으로 대부분이 거대한 건축물들이라 쉽게 눈에 띄어.
흠 예를 들자면 원작의 코어와 왕성에 해당하는 곳은 일단 숲 한가운데의 1920년대 브로드웨이를 닮은 거리(불살루트)이고,
몰드빅과 조우하게 될 곳은 블루모스크를 닮은 거대한 아랍식 건물,
토리엘과 전투하는 곳은 인간이 처음 발을 들인 저택의 정원,
버거팬츠와 조우할 MTT호텔은 숲 한가운데 그리스 신전을 닮은 건축물...
뭐 이런식으로 전부 시대/문화, 그리고 배경과 어울리지 않는 건축물들이 숲에 늘어져있다 보먄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이름인 쇼타임에 걸맞게 모든 몬스터와 NPC의 공격이 '쇼'형식으로 진행돼. 춤같은 걸 하면 마법이 날아가는거지
내 문학을 읽어본 사람들은 알겠지
토리엘-플라멩코, 버거팬츠-카포에라, 프리스크-발레 뭐 이런식으로...
+예시만 보고 춤만 있을거라 생각하는 사람있을까봐 말하는데, '쇼'이기 때문에 춤만 있는건 아냐. 스포츠도 있고 공연도 있을 거야. 그런 캐릭터들은 곧 차근차근 써갈거야. 지금 잡몹들 전투씬까지 구상해놧단다... 걱정마렴
뭐 어쩻든 대충 설정은 이래. 가면관련 설정은 마스크테일이랑 같은데 복장은 대부분이 자기 춤에 걸맞게 정장을 고치거나 아예 벗어버려. 그니까 아쉬워 마렴.
지금 쓰고 있는 문학은 몰살루트를 쓰고있어. 이번 시리즈 끝나면 불살버전으로 쓰려고하는데... 내 의지력으로 될지 모르겠다
모두 나에게 의지를 나눠 주렴! 그럼 읽어줘서 고마웠구 흙손 그림봐줘서 고마웠구
만약에 님들한테 평이 안좋구 마스크테일 원작자님이 싫어하시면 그냥 이 AU는 버릴게...ㅎ
그럼 내 문학 많이들 사랑해줘...
우왕 - DCW
소설 써오면 념글로 보낼테니 어서 햐줘!!!
ㄴ마음껏 쓰세요 ㅎㅎㅎ
캬 멋지다
상관없음 문학 되게 좋아여 가끔식 마스크테일 검색해서 항상 보고있삼 화이팅
ㄴ허....허헉....!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