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눕혀주고 머리맡에서 자장가불러주면서 토닥여주면 좋겠다매번 내가 해주기만 하다가 성녀님한테 직접 받아보는것도 좋아...그러다가 내가 잘때즈음 성녀님이 내옆에 쏙 들어와서 날 껴안고 자면좋겠다프리스크 성녀님 애껴요!
막짤은 아직도 소장중이다
* 당신은 죄악감이 등줄기를 타고 오르는 것을 느꼈다.
영원히 소장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