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눕혀주고 머리맡에서 자장가불러주면서 토닥여주면 좋겠다



매번 내가 해주기만 하다가 성녀님한테 직접 받아보는것도 좋아...



그러다가 내가 잘때즈음 성녀님이 내옆에 쏙 들어와서 날 껴안고 자면좋겠다





프리스크 성녀님 애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