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연향
이걸로 언더테일 입문함
불살/몰살정도의 정보만 가지고 시작.
실력은 그렇게 좋지 않은데(언다잉에서 40여번 샌즈에서 72번 죽음) 캐릭터에 꽤 이입해서 플레이함.
몰살 플레이 하려고 할때 굉장히 죄책감 가지고 죽임 ㅠ \"미안하다!\" 하면서 ㅠ
테미마을 안감
2. 대도서관
목소리연기 괜찮았다고 생각함. 유명비제이라 훈수충이 너무 많았던지 유튜브 2편인가 3편부턴 아얘 채팅창 잘라냄.
게임이 어느정도 유명해진 후에 시작해서 그런지 내용알고있는 청자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제어하려는 모습이 보였음. 테미마을엔 갔지만 불살 후 아스리엘한텐 안감
3. 머독
테미목소리가 굉장하다길래 잠깐 봄.
원래 안좋아하던 비제이라 테미부분만 보고 안봄
머독이 제일 재미있는데
머도기 몰살 안함
머독은 목소리 싫고 욕하는거 싫어서 안봄
머도기가 ㄹㅇ인데
좆독거르고 풍월량봐라
대독 플라위 더빙때 지렸지 표정따라 톤바꾸고ㅋㅋㅋㄹㅇ얄미움
나도 머도기 젤 재밌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