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입구를 제외하고 나오는 첫 세이브포인트에서 나오는 문장이 너무 귀여워서 그려봤어.. 오...아니 여기말고도 또 있나. 아무튼 나뭇잎 위를 즐겁게 걷는 일이 당신의 의지를 채워준다? 이 문장이 너무 귀여워서 그려봄
낙엽이 바스락대는 소리가 뭐라고 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