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가 많아
벼빡이가 많아서 너무 좋아 ㅎㅎㅎ

나 처음에 파피루스 봤을때 뭐지 이 귀요미는 !! 이러고
싸울때 뼈다귀 향수바르는데 귀가 없다는걸 알았을때
아 ..... 내가 귀가 있을 장소를 빨아줄테니 그 뒤에 향수 발라 ㅎㅎㅎ
라고 생각하고
온몸이 뼈니까 거시기도 없고 알도 없을꺼 같은데
뼈만 있을때 거기랑 가장 비슷한데가 복숭아 뼈 같다는 생각해서
아 파피루스 복숭아뼈 빨고프다 알무는 것처럼 물어줄께
이런생각하고
개임 하다가 행동 대사보고 파피가 너무 순순한 아이여서 난 썩은년이구나 이러고
블로그 찾았는데도 나같은 사람은 없어서
현타와 자괴감에 정말 힘들었는데

비슷한 취향이 언겔에 많아서 기뻐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