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에 안고 그 부드러운 살결을 느끼면서 볼에다가 뽀뽀해주고싶다

그러다가 볼에 입을 밀착하고 바람을 불면서 입방구를 하면 프리스크가 싫다고 떨어지려하겠지

그럼 난 프리스크를 놓아주고 미안하다고 웃고 싶다

지금 막 든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