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프리스크 = 플레이어로 할거면 상관 없는데.
프리스크라는 하나의 캐릭터로 보면서 그렇게 해버리면
가뜩이나 성별도 불분명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도 이름 밝히는 거 하나 뿐인데
프리스크는 진짜 떨어져서 플레이어에게 마컨 당하는 희생양이 되버려....
....음,아니. 잠깐.....
...정체불명의 의지에 세뇌 조종 당하는 프리스크도 꽤나......
아예 프리스크 = 플레이어로 할거면 상관 없는데.
프리스크라는 하나의 캐릭터로 보면서 그렇게 해버리면
가뜩이나 성별도 불분명하고 자신을 드러내는 것도 이름 밝히는 거 하나 뿐인데
프리스크는 진짜 떨어져서 플레이어에게 마컨 당하는 희생양이 되버려....
....음,아니. 잠깐.....
...정체불명의 의지에 세뇌 조종 당하는 프리스크도 꽤나......
토비의도가 그거 맞아
프리스크의 원래 역할이 그 희생양이 맞을텐데
ㄴ글쎄, 불살 이후에 플라위가 '프리스크와 모두가 행복하게 살게 냅둬'라고 하는 걸 보면 플레이어와 프리스크를 구분 할 생각 같던데
프리스크=플레이어로 보면 몰살가는 새끼들 제외하고 프리스크는 성자/성녀가 맞지.
음. 그러니까. 원래 성향은 불살 쪽이고, 플레이어가 잘못된 길을 택하면 차라가 잠식해서 원래 성향이랑 다르게 움직이는거 아닌감?
ㄴ몰살루트는 차라랑 프리스크 구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