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막으려는 상대에게 절대로 상대가 되지않는 다는 것을 알면서도


소중한 사람들을 살리기위해서 오히려 더 당당하게 적을 막아서는 그 모습은


정말로 멋지다.. 자신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말야..






귀요운 차라의 제물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