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시발 내가 언젠간 그려볼 설정이지만love밖에 몰랐던 (폭력지수) 차라가 진정한 love를 알았을때 펠차라로 바뀌는 그런거였음 좋겠다존나 뻔한 전개지만대립구도는 광기만 빠져나와 구성 된 차라, 자기 자신이의지라고 말하는놈
그리고 그런 차라가 프리스크와 함께 불살 엔딩을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니가 저지른 짓은 변하지 않아'라면서 몰살 엔딩 직후로 돌려보내는거지
차라가 되새기는 말로 할거임 내가 저지른 짓은 돌이 킬 수가 없다.
내가 그려낼 이야기는 몰살 ->불살엔딩에서 스타트를 끊을거거든
ㄴ아니 난 그냥 그렇게 했을 때 절망한 차라의 얼굴이 보고싶다는 얘기였어
변태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