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칼들고 돌아다니지 말라고했던 토리엘의 말을 무시하고 칼들고 나가서 놀다가 들켜가지고 잔뜩 혼나서 씩씩거리면서 집에돌아와서 문을 쾅 닫고 방에 들어오자 삐걱삐걱대는 소리에 놀라 돌아보니 거기엔 아스리엘을 꼬득여서 질펀한 교미를 하고있는 프리스크의 모습이 있는거야
놀라서 턱이 빠질 기세로 입을 쩍 벌리고 잠깐 굳어버린 차라지만 차라가 들어온지도 모를 정도로 둘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프리스크와 아스리엘은 음란한 교성을 흘리며 운동을 계속하고
차라는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절규하면서 힘이 풀린 나머지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아버리고 그제서야 차라가 들어온걸 깨달은 아스리엘은 화들짝 놀라서 그만두려고 하지만 프리스크가 아스리엘의 목 뒤로 팔을 감으면서 \'의지.\'라고 속삭이자 참을 수 없어진 아스리엘은 행위를 멈추지 못하고 차라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둘을 쳐다보기만 하다가 불현듯 울면서 뛰쳐나가는거 보고싶다
차돌박이가 또... - DCW
의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