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캐릭터에 이유가있음
토리엘 : 잘모르면서 친한척하고 아가야 이러네 ? 내가 생각하기론 잘모르면서 친한척 하는새기들은 다 뭔가있음
게다가 강함도 증명하라네 ? 밟았지 뭐 .. 나쁜 의도가 있단건 아닌걸 알았지만 중요한건 아닌듯
샌즈 : 피부로 이새낀 나를 뭔가 잘아는 느낌이 들었음 말투도 건방지고 결정적인건 호텔에서 같이 밥먹다가 나를 죽였을거라면서 위협하는데
이새낀 반드시 밟아야겠다고 느낌
파피루스 : 좆도아닌거같은데 자꾸 나를 믿니 용서해주겟니 마니 지가 맘대로 결정하네 ?
언다인 : 말도필요없다 냅다 죽이려하네 씨발년이
알피스 : 못밟아서 너무아쉽다 sns 업데이트할때마다 이새낀 꼭 죽여야겟다고 생각들었음
약간의 정보가 있어서 첫회차 다살리고 2회차 불살탓더니
내가 모두의 친구가아니라 프리스크가 친구더라? 내가 아니라 ?
이씨발놈들은 다 밟아죽이는게 정답이라고 느끼고 몰살 반복하고있다 .
길게써서 미안행 .
ㅣvㅣ
좋은 선택을 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