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서로를 이해못한다 물과기름처럼 그들은 서로를 이해 못한다.차라는 그이 여정을 지켜보면서 아직도 이해할수 없고 프리스크가 잠들때 그를 괴롭힌다
\"죽여\"
하지만 게속 자비를 베푼다.계속시도해도 소용은 없었다.
그래서 차라는 그와 대화를 하기로 한다.
\"왜 이러는거야?\"
\"그러면 너만 피곤하다는걸 깨닿지 않았어?\"
프리스크는 온몸에 흉터로 뒤덮혔다.
하지만 차라에게 말없이 웃는다.그리고 다가온다.
\".....!\"
그녀는 프리스크에게 물러서라고 한다.....
프리스크는 더 다가온다.
그리고 와락 안는다.차라는 놀랐다 그리고 프리스크에게 등뒤에 칼을 꽂아서 죽이려고 하였다.하지만 그녀는 칼을 내려놓고 프리스크를 받아들인다.그리고 몸이 흐려진다...
그리고 차라는 현실로돌아온것을 깨닿는다
\"집에 돌아온걸 환영해\"
차라는 프리스크를 보면서 운다.
\"차라!\"
아스리엘이 왔다 뒤이어 드리무어 가족들이 온다.
정말로 다시 가족들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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