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
샌즈는 갑자기 프리스크가 말을 건것에대해 놀란다.
"왜?꼬맹아"
"샌즈....왜 거리감을 주는거야?"
프리스크는 모든걸 터놓고 이야기한다.그에게는 샌즈가 이상할뿐 그이상도 아니다.
"우리는 최고의 친구야 왜 모든걸 터놓지 않는거야?"
"..."
"그래....미안해 꼬맹아"
프리스크는 샌즈를 안는다.샌즈는 당황하지만 그냥 받아들이기로한다.포옹은 파피루스 빼고는 안받아봐서 어색하기는 하지만 인간의 온기를 받아들인다.
"따뜻하네....."
"그래 미안하다 꼬맹아"
"그거알아?"
"?"
"프리스크 내가 너를 안죽인것은 내 생애 최고의 선택이였어"
프리스크는 웃으며
"그래"
하고는 세게 포옹한다 샌즈도 받아들인다.
"난 바보같은 박애주의자야"
"내동생을 사랑해줘서 고마워"
"그래 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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