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서 말없이 꼬옥 안아주고 토닥여주고싶다히끅히끅거리다가 진정하고다시 친구를 사귀러 가겠다는 의지를다지고서 달래줘서 고맙다고 말해주는 프리스크가 보고싶다성녀님 오늘도 화이팅!프리스크 성녀님 애껴요!
ㅌㄹㄹㄹ...
성녀님 뚝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