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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괴물인 드래곤과 드래곤을 쓰러뜨리려다 오히려 육노예가 된 용사 사이에서 태어난 괴물인 테미들(이라고 본인들은 믿고있다)이 모여살고있는 장소.
근친교배만을 거듭하여 순수한 테미의 씨를 남기고있으나, 당연하게도 테미는 높아진 순수도에 비례해 열등해져가 종래에는 멍청해진 괴물로 전락해버렸다.
그럼에도 타종족이 발견못하게 마을을 외진곳에 숨겨놓고 근친교배를 하는것을 봐선 근친교배라는 시스템 자체가 유전자단위로 각인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다 배타적인 성격이 어느정도 존재하는것같다.
테미들은 지능이 매우 낮아보이지만 가끔씩 영민한 모습을 보이기도하는데, 아마 1세대 테미의 잔재로 보인다. 가끔 지식을 갈구하는 테미들은 타종족들에게 몸을 팔아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대학에 입학하기도한다.
유일하게 레이걸이라는 버섯괴물만이 테미마을에선 이종족으로써 자리잡고있는데, 이는 테미들이 평소에는 딜도로써 사용하기때문이다.

 
 차라 너무 기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