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바 잘자
내일 이 시간 즈음에 또 와
걱정되서그랬어 글 지우고 자
언바
잘자랑 - DCW
지우고 자라. 그리고 널 정말로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언갤럼이 아니고 누구보다 힘들 네 언니와 네 밝은 면을 좋아한다는 그 친구일 거야.
뭔가 조언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글을 죽 읽어보니... 함부러 터치할 만한 일이 아닌 것 같아 뭔 말을 못 하겠다;; 미안하다;;
그래 내일도 또올게 새벽에는 욕별로안먹네
언바 잘자!
언바 잘자
내일 이 시간 즈음에 또 와
걱정되서그랬어 글 지우고 자
언바
잘자랑 - DCW
지우고 자라. 그리고 널 정말로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언갤럼이 아니고 누구보다 힘들 네 언니와 네 밝은 면을 좋아한다는 그 친구일 거야.
뭔가 조언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글을 죽 읽어보니... 함부러 터치할 만한 일이 아닌 것 같아 뭔 말을 못 하겠다;; 미안하다;;
그래 내일도 또올게 새벽에는 욕별로안먹네
언바 잘자!